Learning/English 2013. 6. 28. 03:36


 


I think your friend Hannah really sexy. 

OH my God

You did not just say that.  how old are you?

What are you, lawyer? 

yeah, little bit

come on

I know

you are? is she?


gonna be

 aren't you think, you are little bit old using be cheesy pick up lines?


Objection, leading the witness
ah, Hen you really wear adress, if do not favor?
That's a line

We're sitting over there past 2 hours, not being able to taking my eyes off you~ It's a fact. I find you very attractive. Do you find me attractive?


she does

I do

You did, she does.

I don't!

Permission to the approach. revenge?

Seriously

just come on , let me closing my argument

sure, proceed.

Hannah we are in the physical world, right?


Ha~

and you are going to be age, right?


Uhm

I guarantee you this, you'll never gonna regret, going home with the guy from the bar one time. It was a total Tom cat in the sec.  But I can guarantee you won't not a regret

or double negative

you are double negative.

OK , you know what, It's time to go home.

really?

Uh hu

It's for you double u but OK I will do it

Ya, his voice is sophry

Stop,  should I get my car or yours? shall I pull the car now? even dr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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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English 2013. 6. 3. 02:01

발췌.


정확한 발음으로 단 한시간이라도 영어책을 읽어보신 분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읽어보신 분은 아실 겁니다. 조금만 읽어도 목이 타고, 입이 마르고, 목이 쉬게 됩니다. 영어책을 소리내어 읽다보면 마치 미친사람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쉽지 않으나 책을 읽다보면 점점 쉬워집니다. 점점 쉬워지는 이유는 이런 발음이 처음에는 어색하고 혀도 잘 돌아가지 않지만 단어를 수십, 수백번 발음해보면 어느 순간 노력하지 않아도 입이 자연적으로 정확한 발음으로 작동하여 소리내는 법을 깨우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즉 두뇌의 작용과 소리를 내는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그냥 무의식적으로 쉽게 발음해도 정확한 발음이 나오게 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단어마다 문장의 위치속에서 연음의 관계로 소리가 조금씩 다르게 날 수도 있는데 이런 관계도 읽다보면 자연히 깨우치게 됩니다. 



영문법


영어책 혹은 영화 대사를 소리내어 읽기를 매일 계속하는 가운데 영문법 책을 하루 두페이지 정도씩 다시 읽기 시작. 

영어책을 읽다가 문법적으로 궁금한 내용이 나오면 수시로 문법책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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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English 2013. 4. 9. 02:13

뉴스이고 광고가 많이 없고, 음질이 깨끗하다.

http://www.npr.org/ 

 

Voice of America

 

 

차를 살때는

http://www.carbuyingti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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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English 2013. 2. 6. 01:03

뉴욕의사의 백신영어에서 발췌


1. 그날 읽을 세 페이지 전체 분량을 책을 보지 않고 전체적으로 세번 정도 듣습니다. (소리에만 집중하는 단계)

 

2. 읽을 한 페이지를 둘로 나누어 반 페이지 분량을 책을 보지 않고서 않고서 세번 정도 다시 듣습니다. (얼마나 들어서 아는지 파악하는 단계)

 

3. 책을 보고 들었던 내용을 확인하고 모르는 단어를 찾아 문장을 해석합니다. 문장의 뜻이 완전히 이해되도록 충분히 공부합니다. (지문을 눈으로 보고 의미를 깨우치는 단계)

 

4. 방금 공부한 반 페이지 부분을 이제 뜻을 다 아는 상태에서 10번 정도 또다시 테이프를 듣습니다. (뭐가 안 들렸는지 복습하는 단계, 발음을 정확히 파악하는 단계)

 

5. 공부한 반 페이지를 25번 읽습니다. (읽으면서 소리를 머리와 입, 귀에 새기는 단계)

 

6. 테이프를 한두 번 듣고 다시 발음과 강세 등을 확인합니다. (제대로 소리를 아는지 복습)

 

7. 교정된 발음과 강세로 다시 반페이지를 25번 읽습니다.

 

8. 이제 첫 페이지의 전반부는 끝났고 후반부 반 페이지로 이동해서 1번에서 7번까지의 과정을 반복하여 공부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목표로 한 전체 세 페이지까지 끝냅니다.

 

9. 다음날은 전날 읽었던 첫 번째 페이지의 후반부 반절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하면 초반부 일부를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200번 읽고 테이프는 70번 이상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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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Medicine 2011. 6. 13. 19:45

1. Medscape +(+는 유니버설 입니다.나머진 폰 전용인듯.)

많이 아실 겁니다. 무조건 다운 받아야 되는 앱

2. Kims mobile lite

별 놈의 약들이 많은데 빠르게 찾고자 할 때 유용합니다. 유료는 10달러쯤..

3. NEJM

예전 것까지 찾는 건 어렵지만 그 주에 나온 논문을 풀로 읽을 수 있습니다.

4. 종양내과 좋아하시면

BioOncology+

5. Lab 정상치 등 궁금하시면

ARUP consult +

6. ClinicalTrials mobile +

최근 clinical trial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유용할 듯.

7. MedPage+

요즘 찾은 놈인데 의학계 breaking news 위주로 나옵니다.

8. Medcalc

온갖 계산 식 있어요.

9. Corticonverter

steroid 역가 계산해 줍니다.

10. MedRef

lab 관련 앱

11. ABG

수치 넣으면 ABGA 결과 해석해줘요

12. Insulin DM2

인슐린 계산 앱니다.

13. NCCN guideline

최근 많이 바뀐 cancer stage 관련 앱입니다.


14. Skyscape

특정 출판사에서 나온 앱으로 무료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 몇 개 있지만 굳이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15. iRadiology

제가 초기에 1달러 주고 산 앱. 지금은 무료일 겁니다. normal anatomy of CT scan
에 대해 사진 및 부위 설명이 있습니다. 초반 개념 잡는 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16. Drug trial

이것도 위에 있는 다른 trial 과 비슷합니다. clinical trial 로 못 찾을 때 쓰시면
될 듯 합니다.

17. GI Calc, Heme Calc, Qx Calc

온갖 공식이 다 있는 앱이구요 조금 겹치는 군요. Qx Calc 안에 GI, Heme, cardio 다
있습니다. 그러니 Qx 만 받으셔도 됩니다.

18. 아산 병원엣 나온 앱들

아산 병원이 아이폰하고 가장 친하더군요. 일단 입사하면 하나씩 다 뿌린다능..

1>Toxicology
2>CPCR Drugs
3>약물 정보
요렇게 있습니다. 독성학 전반, CPR 시 사용 가능한 약물, 그리고 일반 환자 대상으
로 한 약물 정보 요렇습니다. 열심히 만든 것 같긴 하더군요.

19. 응급의료 (1339)

보복부에서 만든 허접한 앱입니다. 다만 각 응급의료 센터를 선택하면 그 병원에
남아있는 bed 수를 알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ㅋ) 중환 풀 때 유용합
니다. 이걸로 평소 인연 없던 서울 북부 병원에 푼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20. Drugs (Lexicomb에서 만듬) +

약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앱입니다. 패드 전용인지 헤깔리네요. 다만 미국 기
준으로 나와 있어 국내 약들은 없는 게 많습니다.

21. 20번과 비슷한 앱으로 iPharmacyPro +있습니다.

22. 영상의학과 quiz 처럼 풀 수 있는 패드 앱이 더 있습니다.
Radiology 2.0 +
Radiology +
입니다. 심심할 때 풀면 도움이 분명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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